“축구·야구 했는데…” SK 슈퍼루키 다니엘, 농구계가 잃어버린 인재 될 뻔했네 [SS시선집중]
서울 SK 에디 다니엘. 사진 | KBL “처음엔 룰도 몰랐고, 농구를 못해서 별로 안 좋아했어요.” 하마터면 농구계가 잃어버린 인재가 될 뻔했다. 첫인상도 좋은 편이 아니었단다. 대부분의 부모가 그렇듯 운동보다는 공부에 뜻을 펼치길 바랐지만, 돌고 돌아 농구를 택했다. 서울 SK의 슈퍼루키 에디 다니엘(19) 얘기다. 2025 신인 드래프트에서 구단 연고
- 스포츠서울
- 2026-01-18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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