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4.14 (일)

“나는 고려의 신하”…‘고려거란전쟁’ 강조, 거란 거역하며 장렬한 최후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