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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4 (토)

걸친 주얼리만 7600만원…신혜선, 각선미 뽐낸 미니 원피스 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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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옷 어디 거] JTBC 토일드라마 '웰컴투 삼달리' 제작발표회 참석한 배우 신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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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혜선 /사진제공=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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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혜선이 단아한 패션을 선보였다.

지난 1일 신혜선은 JTBC 토일드라마 '웰컴투 삼달리'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신혜선은 슬림한 몸매를 강조하는 루즈핏 미니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그는 목선이 높은 디자인의 원피스에 머리카락을 올려 묶고 길게 늘어지는 모양의 귀걸이를 매치해 깔끔한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여기에 신혜선은 살이 비치는 얇은 검정 스타킹에 반짝이는 버클장식의 새틴 슬링백을 신고 쭉 뻗은 각선미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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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제공, 불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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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신혜선이 착용한 드레스는 '펜디', 구두는 '로저비비에' 제품이다. 드레스 가격은 398만원. 구두는 가격 미정이다.

귀걸이와 반지는 모두 '불가리'의 피오레버 컬렉션이다. 총 3.07캐럿이 장식된 귀걸이는 4810만원, 반지는 2790만원이다. 신혜선이 걸친 주얼리 두 가지 가격만 합해도 7600만원이다.

'웰컴투 삼달리'는 한라산 자락 어느 개천에서 난 용 삼달(신혜선 분)이 모든 걸 잃고 추락한 뒤, 개천을 소중히 지켜온 용필(지창욱 분)과 고향의 품으로 다시 돌아와 숨을 고르며 사랑도 찾는 청정 짝꿍 로맨스다. 지난 2일 첫 방송됐다.

마아라 기자 aradazz@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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