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02 (토)

눈물 보인 염기훈 감독 대행[포토]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수원, 박지영 기자) 2일 오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3 K리그1' 수원 삼성과 강원FC의 경기, 0:0의 스코어로 무승부가 되며 수원이 최하위(승점 33)에 머무르게 되었다. 이로써 수원은 승강 플레이오프 기회를 잡지 못하고 창단 28년 만에 처음으로 K리그2(2부) 강등을 당하게 되었다.

경기 종료 후 수원 염기훈 감독 대행이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며 눈물을 보이고 있다.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