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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8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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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카드, 크리스마스 스페셜 유니폼 출시…이름 대신 서울 랜드마크 삽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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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제공 | 우리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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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정다워기자] V리그 남자부의 우리카드가 크리스마스 스페셜 유니폼인 ‘크리스마스 인 서울(Christmas in Seoul) Ⅱ’를 공개했다.

스페셜 유니폼은 크리스마스를 상징하는 빨간색과, 흰색, 초록색을 기본으로 한다. 연고지인 서울과 남산서울타워를 배경으로 눈이 내리는 화이트 크리스마스 이미지를 구현했다. 후면에는 최근 금융권의 화두인 ‘상생금융’에 관한 우리금융그룹의 적극적인 실천 의지를 담았다.

연고지 홍보를 위해 선수들은 이름 대신 직접 고른 서울의 명소가 표시된 유니폼을 입는다. 김지한은 국보급 선수가 되겠다는 의미로 ‘남대문’을, 외국인 선수 마테이는 한국에서 여자친구와 첫 데이트를 즐겼던 ‘광장시장’을 선택했다.

우리카드는 연고지 배구 저변 확대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 선수들이 학교를 방문하여 배구교실을 진행하는 ‘Spike Your Dream’ 캠페인과 ‘서울시민DAY’ 개최 등을 통해 2023~2024시즌 남자 배구단 관중 동원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스페셜 유니폼은 20일 현대캐피탈과의 홈 경기와 23일 KB손해보험과의 원정 경기에서 선보인다. 1일부터 공식 온라인 상품몰을 이용해 구매할 수 있다.

weo@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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