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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6 (월)

강수지 "온천이라도 갈까 했는데…♥김국진이 너무 바빠"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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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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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강수지가 연말 계획을 밝혔다.

29일 유튜브 강수지tv 살며사랑하며배우며 채널에는 '2023년 가기 전에 집 정리 어떠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강수지는 거실에서 셀프 촬영을 하며 앞으로의 유튜브 촬영 계획을 밝혔다. 그는 구독자의 집을 방문해 공간 재배치를 하는 이벤트를 할 것이라고 해 기대를 높였다.

이어 강수지는 "저는 요즘 가구를 재배치한다던지 그런 거 안 하고 있다. 에너지도 필요하고 시간도 필요한데 바빴어서 못하고 있다"며 "집 정리를 좀 해야한다. 엄두가 안 난다. 겨울옷을 꺼내 입으려하는데 냄새가 나더라. 다 골라서 세탁도 보내야한다"고 정리를 못하고 있음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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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우리 집도 이제 정리를 해야겠다 생각을 하고 있다. 12월이 가기 전에 다 정리하고 싶다. 팬트리에도 식품들이 날짜 지난 것들이 있다"고 상태를 이야기했다.

이어 강수지는 "12월에 구독자분 100명, 200명 정도와 만나면 좋을 것 같다. 우리 집에 있는 것들 바자회 같이 해서 나눠쓰기도 하면 좋을 것 같다"며 "저나 여러분이나 2023년 가기 전에 집 정리하면 좋을 것 같다. 최고로 지저분하게 살고 있다 지금"이라고 고백했다.

또 강수지는 "강수지TV를 조금 더 열심히 하려고 한다. 구독자 공간 재배치, 주위 동료들과 만나 대화 나누는 콘텐츠도 할 생각"이라고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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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남편(김국진)하고도 어디 좀 가서 찍어야 하는데. 남편이 바빠서"라며 김국진과 함께하는 콘텐츠를 오래 찍지 못한 것을 언급했다.

이어 "올 겨울엔 (같이) 온천이라도 갈까 했는데 남편 스케줄이 바빠 못 갈 수도 있다. 전 어디 가는 것보다 집에 있는 것도 좋다"며 "남편과 12월엔 지인들과 밥 한 번 먹으려고 한다"고 이야기했다.

사진=유튜브 강수지tv 살며사랑하며배우며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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