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01 (금)

이영애, '대장금' 당시 외모 포기했다 "얼굴 많이 부어…관리X"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배우 이영애가 대표작인 MBC ‘대장금’ 출연 당시 외모 걱정이 많았다고 밝혔다.

스포츠월드

사진=유튜브 ‘엘르 코리아_ELLE KOREA’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29일 유튜브 ‘엘르 코리아_ELLE KOREA’에는 ‘이영애 유튜브강림 이영애의 ASK ME ANYTHING’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이영애는 “1020 세대에게 더 알리고 싶은 내가 생각하는 미모 절정의 작품”이 뭐냐는 질문을 받았다. 그는 “가끔 이제 뭐 짤로 아니면 SNS, 그밖에 가끔 제가 20대 30대 때 했던 작품들이 많이 올라오더라고요”라고 회상했다. 이영애는 “‘대장금’이라는 그 작품을 많은 사랑을 받았었는데”라며 “제가 30대 기초 외모에 대해서 조금 좀 걱정을 많이 했었고”라고 전했다.

그는 “또 제가 촬영이 많았기 때문에 얼굴도 많이 부었고 그리고 뭐 여러 가지 피부에 대해서 관리도 할 수 없었던 아주 바쁜 시기였기 때문에 거의 외모는 포기하고 연기에만 집중을 했었는데 근데 지금 보니까 예쁘더라고요”라고 반전 대답을 이어갔다. 이영애는 “그때 모니터도 안 하고 그랬는데 지금 제 나이에 보니까 그때가 너무 예뻤던 거예요”라고 설명했다.

이영애는 “그래서 왜 그때는 그 외모 때문에 고민을 했었을까”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생각해 보면은 ‘지금 이 나이가 제 가장 절정이다’ 생각하면서 누리는 것이 정신 건강이 좋지 않을까”라고 답했다.

한편, 이영애가 출연하는 tvN 새 토일드라마 ‘마에스트라’는 비밀을 가진 여성 지휘자가 오케스트라 안에서 벌어지는 미스터리를 파헤치며 자신을 둘러싼 진실에 다가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프랑스 드라마 ‘필하모니아’를 원작으로 한다.

정다연 온라인 기자

정다연 온라인 기자

ⓒ 스포츠월드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