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8 (수)

리사, 재벌 2세와 축구장 데이트...이강인 경기 관람?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스타투데이

리사 사진|스타투데이DB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그룹 블랙핑크 멤버 리사가 열애설에 휩싸인 태그호이어 CEO 프레드릭 아르노와 축구 경기를 관람했다.

리사는 28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파리 생제르맹과 뉴캐슬의 UEFA 챔피언스 리그 경기를 관람했다. 파리 생제르맹은 현재 축구 국가대표 이강인이 소속된 팀이다.

리사와 열애설이 난 명품 브랜드 루이비통 모에헤네시(LVMH) 회장의 넷째 아들이자 럭셔리 시계 브랜드 태그호이어 CEO인 프레데릭 아르노도 같은 경기장에서 포착됐다.

리사와 프레드릭 아르노가 나란히 앉아 경기를 관람하지는 않았으나, 두 사람이 함께온 것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다.

스타투데이

블랙핑크와 프레데릭 아르노(가운데). 사진|아르노 SNS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리사와 아르노는 올해 초 프랑스 파리에 함께 있는 모습이 목격돼 열애설에 휩싸였다. 이후 두 사람이 미국 LA 공항 라운지에 함께 앉아 있는 모습, 리사가 아르노의 가족과 함께 여행을 떠난 정황 등이 포착돼 열애설에 힘을 실었다. 양측은 열애설과 관련해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