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7 (화)

정유미, "여우주연상 안 부끄럽냐" 황당 비난에 의연한 대처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24일 제44회 청룡영화상서 여우주연상 수상

더팩트

배우 정유미가 "여우주연상 받은 거 부끄럽지 않느냐"는 질문에 의연한 반응을 보였다. /서예원 기자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더팩트 | 공미나 기자] 배우 정유미가 제44회 청룡영화상에서 여우주연상을 받은 것을 비난한 네티즌에게 의연하게 대처했다.

정유미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다 "여우주연상 받은 거 배우로서 부끄럽지 않으세요? 시청자들 입장에선 정말 황당했습니다"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정유미는 청룡영화상 참석 당시 찍은 사진과 함께 "시청자들요?"라고 되물었다. 영화제에서 상을 받았기에 관객이 아닌 시청자라는 단어에 나오자 의아함을 느낀 것으로 보인다.

또 정유미는 뉴진스를 본 소감을 묻는 질문에 "너무너무 좋았어요! 청룡 참석하길 잘했다"고 답했다.

정유미는 24일 열린 제44회 청룡영화상에서 영화 '잠'으로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후보에 정유미를 비롯해 김서형('비닐하우스'), 김혜수('밀수'), 염정아('밀수'), 박보영('콘크리트 유토피아') 등이 이름을 올렸다.
mnmn@tf.co.kr
[연예부 | ssent@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