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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2 (토)

동방신기, 데뷔 20년 지났어도…여전한 'K-POP 레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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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세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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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AMA 2023'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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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기가 퍼포먼스로 ‘2023 MAMA AWARDS’를 뜨겁게 달궜다.

동방신기는 지난 28일 개최된 ‘2023 MAMA AWARDS’에서 탁월한 무대매너와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퍼포먼스가 어우러진 역대급 스테이지를 선보였다.

이날 인트로부터 웅장하게 등장하며 시선을 사로잡은 동방신기는 신곡 ‘Down’(다운)의 무대를 최초 공개, 관능적이면서도 강렬한 매력으로 오는 12월 26일 발매될 정규 9집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더불어 데뷔 20주년을 기념해 라이즈(RIIZE)와 함께한 스페셜 컬래버레이션 ‘Rising Sun (순수)’(라이징 선) 무대는 SM 선후배 아티스트의 특급 케미스트리로 폭발적인 호응을 모은 데 이어, 대표 히트곡들을 리믹스한 댄스 브레이크 무대에서는 그간 쌓아온 동방신기의 단단한 내공과 호흡을 한 눈에 만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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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동방신기는 쉴 틈 없이 몰아치는 퍼포먼스로 파워풀한 에너지를 발산하며 완벽한 피날레를 장식, 공연장을 가득 메운 현지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와 감탄을 이끌어내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이한 동방신기의 독보적인 명성과 진가를 다시 한번 확인케 했다.

또한 동방신기는 이번 시상식에서 ‘Inspiring Achievement’(인스파이어링 어치브먼트) 상을 수상했으며, 이에 “이 상은 동방신기를 사랑해 주신 팬분들과 함께 이뤄낸 상이라고 생각한다. 늘 따뜻한 응원을 해주시는 팬분들과 멋진 스태프분들에게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동방신기는 오는 12월 26일 데뷔 20주년을 기념해 정규 9집으로 전격 컴백한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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