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아시아경제 언론사 이미지

[속보]전국의대 “2025년도 정원 최대 2847명 증원해야”

아시아경제 변선진
원문보기

[속보]전국의대 “2025년도 정원 최대 2847명 증원해야”

속보
'김병기 오찬' 박대준 쿠팡 전 대표 경찰 조사 종료



변선진 기자 sj@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