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AFPBBNews=뉴스1 |
윤석열 대통령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다음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참석을 계기로 17일(현지시간) 미국 스탠드대학에서 함께 강연하는 쪽으로 조율 중이라고 일본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교도통신은 8일 여러 명의 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이같이 전하면서 윤 대통령과 기시다 총리의 정상회담도 예정돼 있다고 했다. 올해 APEC 회의는 11일부터 17일까지 열리며 APEC 정상회의는 15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된다.
윤세미 기자 spring3@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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