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美 9월 근원 PCE 물가 전년 대비 3.7%↑…시장예상과 같아

연합뉴스 이지헌
원문보기

美 9월 근원 PCE 물가 전년 대비 3.7%↑…시장예상과 같아

속보
정청래 민주당 대표, 이해찬 조문객 직접 맞이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한 마트[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한 마트
[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뉴욕=연합뉴스) 이지헌 기자 = 미 상무부는 지난 9월 에너지와 식료품을 제외한 근원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가 전년 동월 대비 3.7% 상승했다고 27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에 부합하는 결과다.

전월 대비로는 0.3% 상승해 역시 전문가 전망치와 같았다.

근원 PCE 가격지수는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물가 상승률 기조를 판단할 때 가장 선호하는 지표로 여겨진다.

pan@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