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민수 이혼' 김민지 심경고백 "남은 시간 망치지마, 보살피게 해줘"
가수 윤민수의 전처 김민지가 파경 후 심경과 근황을 전했다. 지난 24일 김민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민지야, 모두가 널 보살펴 주고 싶어 해. 그러니 보살피게 해 줘"라는 문장으로 시작하는 글을 올렸다. 이어 그는 스스로에게 다짐하듯 "네게 남은 시간을 망치지 마. 여기저기 다니고 좋아하는 물건도 사고, 무서워하지 말고 최선을 다해 살아"라며 삶에 대한
- MHN스포츠
- 2026-01-25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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