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강부터 승부차기 대비했다" 이민성호, 방관 논란은 '오해' 해명..."GK 황재윤한테 선택지 준 것"[오!쎈 인천]
이민성 대한민국 23세 이하(U-23) 대표팀 감독이 일각에서 제기된 '승부차기 논란'은 오해라고 설명했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U-23 대표팀은 25일(이하 한국시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일정을 마치고 사우디아라비아에서 귀국했다. 우승을 목표로 떠났던 대표팀이지만, 웃으며 돌아오지 못했다. 이번 대회 최
- OSEN
- 2026-01-25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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