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넷플릭스가 라이브 스포츠 이벤트 '더 넷플릭스 컵'(The Netflix Cup)을 주최한다.
17일(현지시간) IT매체 테크레이더에 따르면 더 넷플릭스 컵은 프로암 골프 대회와 F1을 접목한 것으로, 미국프로골프(FGA) 투어 선수와 'F1, 본능의 질주' 시리즈의 드라이버가 맞붙게 된다.
더 넷플릭스 컵은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윈골프클럽에서 오는 11월 14일 개최된다. 라이브 스트리밍 후 넷플릭스는 이를 주문형 비디오로 제공할 계획이다. 스트리밍 시간에 대한 세부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는데, 참고로 대부분의 18홀 골프 경기는 4~5시간이 소요된다.
가베 스피처(Gabe Spitzer) 넷플릭스 논픽션 스포츠 담당 부사장은 "우리는 스포츠 시리즈가 전 세계 스포츠 리그 및 대회의 팬덤 수를 어떻게 증가시켰는지 보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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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현지시간) IT매체 테크레이더에 따르면 더 넷플릭스 컵은 프로암 골프 대회와 F1을 접목한 것으로, 미국프로골프(FGA) 투어 선수와 'F1, 본능의 질주' 시리즈의 드라이버가 맞붙게 된다.
더 넷플릭스 컵은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윈골프클럽에서 오는 11월 14일 개최된다. 라이브 스트리밍 후 넷플릭스는 이를 주문형 비디오로 제공할 계획이다. 스트리밍 시간에 대한 세부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는데, 참고로 대부분의 18홀 골프 경기는 4~5시간이 소요된다.
가베 스피처(Gabe Spitzer) 넷플릭스 논픽션 스포츠 담당 부사장은 "우리는 스포츠 시리즈가 전 세계 스포츠 리그 및 대회의 팬덤 수를 어떻게 증가시켰는지 보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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