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골이라더니…'200억 탈세 논란' 차은우, 엄마 장어집 뒷광고 의혹
그룹 아스트로 멤버 차은우가 200억원대 탈세 의혹과 함께 가족이 운영하는 장어집을 둘러싼 뒷광고 논란에도 휘말렸다. 차은우의 부모는 인천 강화군 불은면에서 장어식당을 운영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차은우는 이 사실을 따로 언급하지 않은 채, 2022년 9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당 식당에서 촬영한 사진을 게시했다. 이후 식당 측은 차은우의 게시물을 공유하며
- 머니투데이
- 2026-01-24 12:43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