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체 통과하자마자 실신→UFC 충격 사고…"무리한 체중 감량" 비난 폭발
UFC 밴텀급 파이터 카메론 스모더먼이 이 계체 도중 쓰러진 사고 이후 "현재 상태는 괜찮다"며 직접 입을 열었다. 스모더먼은 24일(현지시간) 열린 UFC 324 공식 계체량에서 체중을 맞춘 직후 무대 위에서 얼굴부터 바닥으로 쓰러졌다. 현장 의료진이 즉시 달려와 그를 부축해 무대 밖으로 옮겼고, 이후 병원으로 이송됐다. UFC는 같은 날 오후 공식 업데
- 스포티비뉴스
- 2026-01-24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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