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제 41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30일 경기 중 군산 월명야구장에서 열린 휘문고교 대 동산고교의 경기 5회말 동산의 김택형 선수가 힘차게 공을 던지고 있다. 김 선수는 2013고교야구 광역리그에서 최우수 선수로 뽑히는 등 유망주로 꼽힌다. 2013.08.30. (사진=한국일보 제공) photo@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