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투자은행 파이퍼샌들러(Piper Sandler) 조사 결과, 미국의 10대들은 넷플릭스보다 유튜브를 더 많이 시청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11일(현지시간)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지난 9월 파이퍼샌들러는 미국 전역에서 평균 16세 미만의 10대 90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조사에서 미국 10대들은 일일 동영상 시청 시간의 29.1%를 유튜브에 사용했으며, 이는 28.7%의 넷플릭스를 처음으로 앞지른 결과다. 유튜브 이용 시간은 올해 봄 이후로 증가해 약 1% 증가한 반면 넷플릭스는 2% 이 상 감소했다. 3위는 7%의 훌루(Hulu)가 차지했다.
유튜브와 넷플릭스 [사진: 셔터스톡] |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투자은행 파이퍼샌들러(Piper Sandler) 조사 결과, 미국의 10대들은 넷플릭스보다 유튜브를 더 많이 시청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11일(현지시간)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지난 9월 파이퍼샌들러는 미국 전역에서 평균 16세 미만의 10대 90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조사에서 미국 10대들은 일일 동영상 시청 시간의 29.1%를 유튜브에 사용했으며, 이는 28.7%의 넷플릭스를 처음으로 앞지른 결과다. 유튜브 이용 시간은 올해 봄 이후로 증가해 약 1% 증가한 반면 넷플릭스는 2% 이 상 감소했다. 3위는 7%의 훌루(Hulu)가 차지했다.
이러한 결과는 스트리밍 사업 간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음을 보여주며, 특히 10대들 사이에서 유튜브의 강력한 입지를 드러낸다는 설명이다.
파이퍼 샌들러 분석가들은 "유튜브 콘텐츠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개선되고 스트리밍 산업의 경쟁이 점점 더 치열해지고 있는데, 이것이 변화하는 소비 습관에 따른 것인지 의문"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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