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유튜브를 중심으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서인영의 남편이 연애 리얼리티 '나는 솔로' 출연자라는 낭설이 퍼졌다.
서인영의 남편으로 지목된 출연자는 '나는 솔로'에서 300억대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힌 한 사업가다. 유튜브 채널에서는 서인영의 남편으로 해당 출연자를 단정했지만, 이 인물은 실제로 서인영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 마디로 서인영의 '파경설'이라는 이슈를 이용한 가짜 뉴스였다.
서인영은 최근 남편 A씨와 이혼 소송 중이라는 충격적인 의혹에 휩싸였다. 두 사람은 지난 2월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된 지 단 7개월 만에 파경설의 장본인이 됐다.
게다가 서인영은 불과 8월까지도 남편과 커플룩을 입고 데이트를 하는 뒷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하는 등 남다른 부부애를 자랑한 바 있어 두 사람의 갑작스러운 파경설 진위 여부에 관심이 쏠렸다.
서인영은 파경설 이후 이를 강하게 부인한 바 있다. 그는 "충격이다. 성격 차이 등으로 일방적으로 헤어지자는 말은 들었지만 이혼 소송은 당황스럽고 놀랍다"라며 이혼 소송은 알지 못하는 이야기라고 주장했다.
또한 "남편과 이혼 생각은 없다"라고 파경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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