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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오고 깜짝 놀랐다…"프리미어리그 수준 진짜 높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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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토트넘의 미키 판더펜(22)이 빠르게 팀에 녹아들고 있다.

28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HITC'에 따르면 판더펜이 토트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현재 생활을 언급했다. 판더펜은 프리미어리그에 빠르게 적응하면서 팀 내 핵심 자원이 됐다.

그는 '토트넘 훈련장에서 가장 인상 깊은 선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을 받았다. 판더펜은 "제임스 매디슨이다"라며 "그는 매우 뛰어난 자질을 갖추고 있다. 이미 경기장에서 그의 수준을 볼 수 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솔직히 내가 여기 왔을 때 모든 선수들의 레벨이 너무 높았다. 프리미어리그는 최고의 리그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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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21-22시즌부터 볼프스부르크에서 뛴 판더펜은 뛰어난 피지컬과 운동능력을 소유한 센터백이다. 어마어마한 스피드로 팀 내 최고 주력을 자랑한다. 지난 2022-23시즌 총 36경기서 1골 2도움을 기록했다. 분데스리가 33경기 모두 선발로 출전했다.

수비 시 빠른 발과 피지컬과 상대에게 쉽게 공간을 내주지 않고, 수비를 읽는 이해도도 뛰어나다. 후방 빌드업을 통해 동료에게 찔러주는 패스도 안정적이다. 네덜란드 국적인 버질 판 다이크(리버풀)와 비슷하다는 이유로 '제2의 판 다이크'로 이름을 날리고 있다.

희소성 있는 왼발잡이 센터백이기도 하다. 중앙 수비수뿐만 아니라 왼쪽 측면 수비수까지 소화할 수 있는 다재다능한 능력도 갖췄다. 바이에른 뮌헨과 리버풀의 관심도 받았지만 그는 토트넘행을 선호했다. 결국 올여름 5,000만 유로(약 712억 원)에 이적을 마무리했다.

그는 높은 기대감만큼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다. 토트넘에서 뛴 7경기 모두 선발로 나서면서 크리스티안 로메로와 함께 수비 라인을 구축하고 있다. 토트넘에 안정감을 더하고 있다.

한편 판더펜과 함께 이번 시즌 토트넘에 합류한 매디슨도 훌륭한 활약을 펼치고 있다. 공격형 미드필더로서 경기 운영과 골 결정력에도 많은 관여를 하고 있다. 총 7경기서 2골 4도움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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