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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4 (토)

[항저우 NOW] 김서영, 아깝게 접영 100m 메달 놓쳐…4위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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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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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항저우(중국), 박정현 기자] 김서영(경북도청)이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여자 접영 100m에서 아깝게 메달을 놓쳤다.

김서영은 27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대회 여자 접영 100m 결선에서 58초18로 4위를 차지했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그는 한국 수영 선수 가운데 유일하게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주 종목인 개인 혼영 200m에서 금메달을 따냈고 이번 대회에서는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항저우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개인 혼영 400m 대신 가장 자신있어하는 접영 100m 출전을 선택했다.

이날 오전에 열린 예선에서 59초48로 전체 4위에 오른 김서영은 결선에서 메달에 도전했다.

마지막까지 김서영은 역영했지만 4위로 경기를 마쳤다.

이날 김서영은 홀로 4경기를 뛴다. 접영 100m를 마친 김서영은 이어지는 혼성 혼계영 400m 결선에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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