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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3 (일)

안혜경, 결혼 소감→남편 공개 “변치않는 믿음으로 잘 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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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안혜경이 결혼 소감을 밝혔다.

안혜경은 26일 자신의 SNS에 “파란 하늘이 유난히 예뻤던 9월의 청명한 가을날 저희 두 사람 부부의 연을 맺으며 평생을 약속하게 되었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바쁘신 중에도 저희 결혼식에 귀하고 소중한 발걸음 해주신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라며 “따뜻한 응원과 축하 덕분에 결혼식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저희 두사람 감사의 마음 늘 간직하며, 일상의 소중함에 늘 감사하고 변하지 않는 믿음으로 예쁘게 잘 살겠습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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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경이 결혼식 후 소감을 밝혔다.사진=천정환 기자


또 “많은 분들의 축복 속에 한분 한분 세세하게 챙기지 못해 너무 죄송하고 , 식장으로 모시지못한 분들에게도 너무 송구스런 마음입니다. 곧 찾아뵙고 인사드리도록 할께여. 다시 한번 축하해주신 모든분들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안혜경이 공개된 웨딩화보에는 남편 얼굴은 보이지 않지만 늠름한 뒷모습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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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경이 웨딩 사진을 공개했다.사진=안혜경 SNS


안혜경은 지난 24일 서울 강남구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안혜경 남편은 tvN 드라마 ‘빈센조’ 송요훈 촬영감독으로 알려졌고 배우 송중기가 결혼식 사회를 ㅏㅌ았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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