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항저우(중국), 김성락 기자] 25일 오후 중국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 수영장에서 '제19회 항저우아시안게임' 남자 배영 50m 결승전 경기가 열렸다. 한국 대표팀 이주호가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이주호는 25초 35로 4위를 기록했다. 2023.09.25 / ksl0919@osen.co.kr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