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지금 알아서 다행” SSG 외인 투수, 메디컬 이슈 터졌다…157km 좌완 파이어볼러로 교체할까
SSG 랜더스 드류 버하겐. /SSG 랜더스 제공 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드류 버하겐(36)이 메디컬 문제로 인해 교체될 가능성이 생겼다. SSG는 지난해 12월 6일 “외국인 투수 드류 버하겐과 총액 90만 달러(계약금 5만, 연봉 75만, 옵션 10만)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아시아쿼터 외국인투수 타케다 쇼타에 이어서 두 번째로 영입한 외국인
- OSEN
- 2026-01-12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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