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왕' 타이틀 지우기" 1년만에 돌아온 '도전자' 인천의 포부, 전훈지 스페인에서 '6강 근력' 키운다[현장인터뷰]
사진제공=인천 유나이티드 사진제공=인천 유나이티드 사진제공=인천 유나이티드 사진제공=인천 유나이티드 1년 만에 K리그1으로 돌아온 '파검 군단' 인천 유나이티드는 2026년을 '생존왕' 탈피의 원년으로 삼았다. '승격 전도사' 윤정환 인천 감독은 11일 동계 전지훈련지인 스페인으로 출국하기 전 "내 좌우명은 '최고가 되기보단 최선을 다하자'이다. 목표를 세
- 스포츠조선
- 2026-01-12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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