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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9 (목)

JYP 새 보이그룹 론칭 '니지 프로젝트' 시즌 2, 참가자 12명 한국행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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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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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의 '니지 프로젝트'(Nizi Project) 시즌 2 참가자 중 총 12명이 한국행을 확정 지으며 열렬한 관심 속 파트 1을 종영했다.

JYP 새 보이그룹을 론칭하는 '니지 프로젝트' 시즌 2는 지난 7월 JYP 공식 유튜브 채널과 온라인 동영상 플랫폼 후루(Hulu)에서 전 세계 전역에 첫 공개됐다. 글로벌 걸그룹 NiziU(니쥬)를 탄생시킨 '니지 프로젝트'의 '소년 버전'으로 일찍이 국내외 관심을 모았고 개성 만점 참가자들의 활약에 인기몰이하며 후루 일본 국내 버라이어티 부문과 종합 순위 1위에 올랐다.

일본 지상파 방송 니혼TV 'Day Day.'는 매주 특집 프로그램을 통해 '니지 프로젝트' 시즌 2를 다루며 집중 조명했고 열기를 달궜다. 특히 시청자들의 큰 성원에 힘입어 파트 1에 이어 파트 2 역시 특집 방송 방영을 예고했고 JYP 대표 프로듀서이자 '니지 프로젝트' 심사위원 박진영이 직접 출연하는 프로그램 '실황!니지프로2'를 별도 편성하며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박진영은 해당 프로그램에서 참가자들의 퍼포먼스를 함께 지켜보며 생생한 코멘트를 전하고 공감대를 형성한다. '실황!니지프로2'는 10월 7일 첫방 이후 매주 토요일마다 방영된다.

'니지 프로젝트' 시즌 2의 파트 1은 일본 나고야, 후쿠오카, 히로시마, 삿포로, 오키나와, 도쿄, 센다이, 고베와 미국 뉴욕, 로스앤젤레스 그리고 한국 서울까지 총 11개 도시에서 펼쳐진 지역 예선과 이를 통과한 20명의 참가자가 도쿄에 모여 합숙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합숙 기간에는 댄스, 보컬, 스타성 부문으로 나뉜 개인 레벨 테스트와 4명씩 한 조가 되어 총 다섯 팀이 팀 미션을 수행했다. 모든 미션을 종합한 최종 순위가 호명됐고 1위부터 12위에 오른 참가자 12명이 한국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후반전 파트 2에서는 12명의 참가자들이 한국에서 합숙하며 새로운 미션을 거듭하고 데뷔의 꿈을 이루기 위해 나아가는 열정과 노력을 만나볼 수 있다. 출중한 실력과 뚜렷한 매력을 인정받고 다음 관문으로 향하게 된 토모야, 유우키, 하루, 에이지, 미라쿠, 유우히, 타이가, 유우, 숀, 소다이, 세이타, 켄(순위 순서)의 치열한 데뷔 도전기에 글로벌 팬들의 이목이 집중된다.

'니지 프로젝트' 시즌 2의 파트 2 첫 에피소드는 10월 13일(금) 오후 10시 JYP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전 세계 공개되고 일본에서는 후루에서 시청 가능하다.

한편 JYP는 2019년 2월 일본 최대 음반사 소니뮤직과 업무 협약식을 기점으로 오디션 프로젝트 '니지 프로젝트'를 전개했다. K팝 대표 프로듀서 박진영의 노하우와 유수 K팝 그룹을 배출한 JYP의 체계적 시스템을 바탕으로 대세 걸그룹 NiziU를 탄생시켰고, 시즌 2를 통해 NiziU의 명성을 잇는 새 보이그룹을 론칭한다.

최정아 기자 cccjjjaaa@sportsworldi.com

최정아 기자 cccjjjaaa@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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