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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2 (목)

'최강야구' 인순이, 애국가 제창…최강 몬스터즈 "소름 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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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순이, '최강야구' 향한 애정
민아·온주완·이희준·이혜정·성민정·트루디도 최강 몬스터즈 응원
한국일보

인순이가 '최강야구' 속 멋진 경기를 향한 기대감을 내비치며 애국가를 부른다. JT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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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인순이가 '최강야구' 속 멋진 경기를 향한 기대감을 내비치며 애국가를 부른다.

오는 25일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 59회에서는 U-18 야구 국가대표팀과 맞붙는 최강 몬스터즈의 올 시즌 네 번째 직관 경기가 진행된다.

인순이는 경기도 독립리그 올스타팀과의 대결 당시에도 경기장을 찾은 바 있다. 그는 '최강야구' 팬 다운 명언을 남기기도 했다. 당시 인순이는 "몬스터즈 선수들은 한때가 아니라 지금도 진행형이다"라는 표현으로 '최강야구'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번에는 인순이가 직관 경기 애국가를 제창한다. 그는 "지난번 직관 경기 당시 최강 몬스터즈와 독립리그 올스타팀의 감동적인 경기를 봤다. 이번에도 U-18 야구 국가대표팀과 멋진 경기 기대하겠다"는 멘트를 전한다.

인순이는 코러스까지 대동해 시선을 모은다. 애국가 제창이 끝나자 경기장 전체에 박수가 쏟아졌다는 후문이다. 최강 몬스터즈는 "소름 돋았다"는 말로 모두의 마음을 대신한다. 이 밖에도 민아 온주완 이희준 이혜정을 비롯해 김문호의 아내 성민정과 이대은의 아내 트루디 등이 경기장을 찾아 최강 몬스터즈를 응원한다.

인순이의 애국가 제창으로 특별함을 더한 최강 몬스터즈와 U-18 야구 국가대표팀의 직관 경기는 오는 25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최강야구' 59회에서 만날 수 있다.

정한별 기자 onestar101@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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