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는 아세안과의 협력 강화를 위해 앞으로 3년 동안 인재 5천 명을 육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아세안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인도네시아를 방문하고 있는 기시다 총리는 오전에 열린 '아세안 인도·태평양 포럼'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일·아세안 포괄적 연결성 이니셔티브'를 발표했습니다.
기시다 총리는 이 자리에서 교통 인프라 정비, 디지털 연결, 해양 협력, 공급망 강화, 전력 연결, 사람과 지식의 연결 등 일본이 아세안과 추진할 협력 분야를 설명했습니다.
아세안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인도네시아를 방문하고 있는 기시다 총리는 오전에 열린 '아세안 인도·태평양 포럼'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일·아세안 포괄적 연결성 이니셔티브'를 발표했습니다.
기시다 총리는 이 자리에서 교통 인프라 정비, 디지털 연결, 해양 협력, 공급망 강화, 전력 연결, 사람과 지식의 연결 등 일본이 아세안과 추진할 협력 분야를 설명했습니다.
이어 아세안 여러 나라와 기술 협력을 추진해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일본도 아세안과 함께 성장하겠다며, 일본과 아세안이 새로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할 미래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YTN 김세호 (se-3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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