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넷플릭스의 DVD 대여 서비스가 곧 종료된다. 그러나 서비스 종료 이후에도 사용자들은 DVD를 소장할 수 있을 예정이다.
22일(현지시간) IT매체 아스테크니카에 따르면 현재 넷플릭스는 'DVD.com'이라는 자회사를 통해 DVD 대여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마지막 디스크 출고일인 9월 29일 이후에는 미반납 디스크에 대한 비용이 청구되지 않는다. 오는 10월 27일까지도 반납은 가능하다.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넷플릭스의 DVD 대여 서비스가 곧 종료된다. 그러나 서비스 종료 이후에도 사용자들은 DVD를 소장할 수 있을 예정이다.
22일(현지시간) IT매체 아스테크니카에 따르면 현재 넷플릭스는 'DVD.com'이라는 자회사를 통해 DVD 대여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마지막 디스크 출고일인 9월 29일 이후에는 미반납 디스크에 대한 비용이 청구되지 않는다. 오는 10월 27일까지도 반납은 가능하다.
1997년 넷플릭스는 유료 대여 서비스로 시작해 1999년 구독 대기열 시스템으로 전환했다. 이는 고객들이 받고 싶은 DVD 목록을 만들면 DVD가 순차적으로 출고되는 방식이었다. 이후 넷플릭스는 지금의 스트리밍 비디오 서비스로 전환했으며, 지난 4월 결국 DVD 대여 서비스를 영구 중단할 것을 발표했다.
한편, 넷플릭스는 가입자들이 최대 10개의 DVD를 추가로 받을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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