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현재는 바야흐로 OTT(온라인 동영상 스트리밍)의 시대다.
국내에는 넷플릭스를 비롯해, 티빙, 웨이브, 디즈니플러스, 쿠팡플레이 등이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이와 관련해 OTT 구독, 작품 시청 횟수 등과 관련한 설문조사 결과가 대중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데이터 기반 리서치 기업 메타서베이는 신개념 서베이 메타베이를 통해 7월 17~31일 동안 OTT 플랫폼 관련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설문에는 10~70대 남녀 총 200명이 참여했다.
온라인 동영상 스트리밍(OTT) 서비스. [사진: 셔터스톡] |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현재는 바야흐로 OTT(온라인 동영상 스트리밍)의 시대다.
국내에는 넷플릭스를 비롯해, 티빙, 웨이브, 디즈니플러스, 쿠팡플레이 등이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이와 관련해 OTT 구독, 작품 시청 횟수 등과 관련한 설문조사 결과가 대중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데이터 기반 리서치 기업 메타서베이는 신개념 서베이 메타베이를 통해 7월 17~31일 동안 OTT 플랫폼 관련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설문에는 10~70대 남녀 총 200명이 참여했다.
먼저 '선호하는 OTT'에 대한 질문에 2명 중 한 명은 '넷플릭스'(55%)라고 답했다. 뒤로는 '티빙'(26.9%), '쿠팡플레이'(9.7%), '웨이브'(4.4%), '디즈니플러스'(4%) 순이었다.
'정기 구독 중인 OTT 개수'는 '2개'가 45.5%로 가장 많았다. 이어 '1개'(38%), '3개'(8%), '5개 이상'(5.2%), '4개'(3.3%) 등이었다.
'한 달에 감상하는 작품 개수'의 답으로는 10명 중 4명 이상이 '1개 초과 5개 미만'(42.5%)을 꼽았다. '5개 이상 10개 미만'은 27.6%, '1개' 18.2%, '15개 이상' 8.4%였으며 '10개 이상 15개 미만' 3.3%에 불과했다.
설문 참여자가 OTT를 구독하는 이유는 뭘까. 이에 대해선 '작품의 수가 많아서'(38%)를 꼽았다. 이외 '신작이 많이 나와서'(23.1%), '가장 유명해서'(20.8%), '계정 공유 중이어서'(10.9%), '저렴해서'(7.2%)등의 의견이 나왔다.
'OTT를 통해 소비하는 콘텐츠 종류'로는 '영화'(48.7%), '드라마'(32.6%), '예능'(13.5%), '다큐' (5.2%)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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