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타항공 항공기.(이스타항공 제공)ⓒ 뉴스1 |
(서울=뉴스1) 이동희 기자 = 이스타항공은 최근 인천~도쿄(나리타공항), 인천~오사카(간사이공항) 노선의 운항 허가를 받아 9월20일부터 정기편 운항 일정을 확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이스타항공 관계자는 "연초 계획에 따라 기재 도입과 노선 취항이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다"며 "수요가 높은 노선부터 순차적으로 취항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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