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복잡한 단어 퍼즐 게임 '스토리텔러'(Storyteller)가 넷플릭스를 통해 안드로이드와 iOS에서 출시될 예정이다.
29일(현지시간) IT매체 엔가젯에 따르면 플레이어들은 중세 시대 캐릭터들의 인생 이야기를 만들 수 있으며 모든 플랫폼에서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이 게임은 10년 이상에 걸친 고된 개발 끝에 지난 3월 게임 배급사 안나프루나 인터랙티브가 스위치와 PC에서 선보였다.
29일(현지시간) IT매체 엔가젯에 따르면 플레이어들은 중세 시대 캐릭터들의 인생 이야기를 만들 수 있으며 모든 플랫폼에서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이 게임은 10년 이상에 걸친 고된 개발 끝에 지난 3월 게임 배급사 안나프루나 인터랙티브가 스위치와 PC에서 선보였다.
2012년에는 혁신성을 인정받아 누오보(Nuovo) 어워드를 수상한 바 있다. 스토리텔러는 9월 26일 넷플릭스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넷플릭스는 모바일 게임 시장을 확장해 올해 말까지 100개 이상의 게임을 제공할 계획이다. 아울러 청소년 성장 게임 투어T(to a T)가 개발 중이라는 소식이다.
T자 모양의 팔을 가진 주인공 틴(Teen)은 애완견과 함께 해안 도시를 괴롭힘을 피해서 탐험한다. 괴혼, 왓탐을 플레이한 사람이라면 친숙할 둥근 만화 스타일의 에피소드식 3D 어드벤처게임이다. 투어T는 크랭킨즈 타임 트래블 어드벤처를 출시한 타카하시 케이타의 스튜디오 우불라(Uvula)에서 제작했다.
게임 출시일과 플랫폼은 확정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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