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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3 (일)

고원희, 승무원 유니폼도 찰떡 소화 "킹에어로 이직했어요" [N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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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사진=고원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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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배우 고원희가 다시 한 번 승무원으로 변신했다.

고원희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저는 아시아나, 대한항공을 거쳐 킹그룹의 킹에어로 이직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고원희가 승무원 유니폼을 입고 공항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고원희는 과거 아시아나 항공의 광고 모델로 활약한 바 있는데, 오는 17일 처음 방송되는 JTBC 새 토일드라마 '킹더랜드'에서도 승무원 직업의 역할을 맡게 된 것.

고원희는 승무원 유니폼을 찰떡 소화하면서 항공사 광고 모델 출신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고원희가 출연하는 '킹더랜드'는 웃음을 경멸하는 남가 구원(이준호 분)과 웃어야만 하는 스마일 퀸 천사랑(임윤아 분)이 호텔리어들의 꿈인 VVIP 라운지 '킹더랜드'에서 진짜 환하게 웃을 수 있는 날을 만들어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오는 17일 오후 10시30분에 처음 방송된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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