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노희준 기자] 대웅제약은 뉴로가스트릭스에 넘긴 펙수프라잔(Fexuprazan)의 기술이전 계약이 종료됐다고 5일 공시했다. 펙수프라잔은 P-CAB 제제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신약이다. 회사측 이미 수령한 계약금(취득당시, 뉴로가스트릭스 지분 5%)은 반환 의무가 없다고 설명했다.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