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디스패치 언론사 이미지

‘JYP’, 소아암 환우에 1억 기부…치료비 지원 협약 체결

디스패치
원문보기

‘JYP’, 소아암 환우에 1억 기부…치료비 지원 협약 체결

속보
경찰 "가덕도 테러 수사 45명 투입…부산청장 지휘·보고 배제"

[Dispatch=정태윤기자] ‘JYP엔터테인먼트’가 소아암 환자를 돕기 위해 나섰다.

‘JYP’와 국립암센터발전기금 측은 9일 오후 서울 강동구 성내동 JYP 센터에서 취약 계층 소아청소년 암 환자 치료비 지원 상호 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양측은 이날 협업식에서 JYP엔터테인먼트의 사회공헌사업, 재단의 모금사업, 그리고 특히 소아청소년 암 환자 지원에 상호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협업식에는 ‘JYP’ 변상봉 부사장과 국립암센터 서홍관 원장이 참석했다. ‘JYP’는 1억 원을 전달했다. 기부금은 취약계층 소아청소년 암 환자의 수술 및 치료비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서홍관 원장은 “JYP엔터테인먼트가 암 퇴치를 위한 여정에 동참하신 것에 감사드린다. 특히 자라나는 소아 청소년 암 환자에게 각별한 관심을 가진 것에 고마움을 전한다”고 말했다.

‘JYP’는 사회 환원에 꾸준히 관심을 보내고 있다. 지난 2019년에는 ‘EDM: 세상의 모든 꿈은 소중하다’(Every Dream Matter!)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 중이다.


한편 JYP엔터테인먼트는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매년 소아청소년 암 환자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저작권자 © 디스패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