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캐처' 김지연, 롯데 정철원과 한 달 만에 파경? "모든 제보 환영"
(인스타그램 갈무리) (서울=뉴스1) 신초롱 기자 = '러브캐처1'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연이 남편인 롯데 자이언츠 소속 야구선수 정철원과의 파경을 암시했다. 결혼식을 올린 지 한 달 만이다. 김지연은 25일 SNS 스토리를 통해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그는 "아기가 아빠 훈련 가거나 오랜 시간 떨어져 있다가 만나면 알아보냐"는 물음에 "그게 어느 정도껏 해
- 뉴스1
- 2026-01-25 16:36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