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가 세계 최대 블록체인 행사 컨센서스(Consensus)에 참가한다고 25일 밝혔다.
2015년 시작된 컨센서스는 블록체인 및 디지털 자산 분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행사로 올해 약 112개국 참가자들이 행사장을 찾을 것으로 보인다.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는 이달 26~28일 B2B(기업 간 거래) 대상 전시 부스를 마련하고 글로벌 기업과의 네트워킹을 통해 국내 가상자산 시장 현황과 업비트를 소개한다.
두나무 관계자는 "이번 컨센서스 참가는 글로벌 시장에 업비트와 국내 디지털 자산 시장을 소개할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업비트가 가장 신뢰받는 글로벌 표준 디지털 자산 거래소 자리를 공고히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컨센서스 행사에서는 디지털 자산과 블록체인, 웹3, 메타버스 등을 주제로 다양한 강연과 토론이 열릴 예정이다. 참가자들이 직접 신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메타버스&게이밍 존 ▲스포츠&엔터테인먼트 아레나 ▲다오(DAO·탈중앙화 자율조직) 하우스 ▲대체불가토큰(NFT) 갤러리 등도 마련된다.
이정윤 기자 leejuy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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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시작된 컨센서스는 블록체인 및 디지털 자산 분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행사로 올해 약 112개국 참가자들이 행사장을 찾을 것으로 보인다.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는 이달 26~28일 B2B(기업 간 거래) 대상 전시 부스를 마련하고 글로벌 기업과의 네트워킹을 통해 국내 가상자산 시장 현황과 업비트를 소개한다.
두나무 관계자는 "이번 컨센서스 참가는 글로벌 시장에 업비트와 국내 디지털 자산 시장을 소개할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업비트가 가장 신뢰받는 글로벌 표준 디지털 자산 거래소 자리를 공고히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컨센서스 행사에서는 디지털 자산과 블록체인, 웹3, 메타버스 등을 주제로 다양한 강연과 토론이 열릴 예정이다. 참가자들이 직접 신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메타버스&게이밍 존 ▲스포츠&엔터테인먼트 아레나 ▲다오(DAO·탈중앙화 자율조직) 하우스 ▲대체불가토큰(NFT) 갤러리 등도 마련된다.
이정윤 기자 leejuy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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