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민, 15년 짬바에도 연습 2시간 전 도착…박강현 "괜찮나 싶을 정도" [인터뷰②]
사진=에스앤코 제공 뮤지컬 배우 박강현이 '라이프 오브 파이'에서 파이 역할로 더블 캐스팅 된 15년차 배우 박정민을 극찬했다. 박강현은 박정민에 대해 "에너지를 많이 쓴다. 괜찮나? 싶을 정도로 몸을 사리지 않는다"고 귀했다. 박강현은 지난해 11월 29일부터 라이브 온 스테이지 형식의 '라이프 오브 파이'(연출 리 토니) 작품으로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 텐아시아
- 2026-01-24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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