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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스夜] '런닝맨' 캠핑 레이스, 텐트치기에 '진땀'…'새삥'→'러브 다이브', 해외 팬미팅 무대 '선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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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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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런닝맨의 순천 캠핑은 무사히 마무리될까?

26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순천 딱지치기 캠핑 레이스가 펼쳐졌다.

이날 멤버들은 캠핑 음식을 걸고 미션을 펼쳤다. 그 결과 삼겹살과 토마호크, 모둠 조개술찜을 만들어야 하는 것.

그리고 멤버들은 시장팀과 텐트팀으로 일을 분담해 진행했다. 이에 멤버들은 지난 패떴 레이스 당시 시장에서 소비 요정이 되었던 하하와 전소민을 시장팀에서 제외했다.

또한 당시 대타였던 주우재의 폭주로 양세찬도 시장팀에서 제외되었다. 그리고 딱지치기를 통해 김종국까지 제외되며 송지효와 유재석, 지석진이 시장으로 향했다.

유재석은 시장으로 향하기 전 심부름보다는 군것질에 열중하는 클리셰를 범하지 말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하지만 시장에 도착하자마자 유재석과 지석진은 먹거리를 향해 달려갔고, 송지효는 이를 제지하기 바빴다.

그러나 호떡 앞에서는 송지효도 무너져 웃음을 자아냈다.

텐트팀은 시작부터 삐걱댔다. 어떤 것이 어떤 장비인지도 제대로 모르는 이들은 어디부터 일을 시작해야 할지 몰라 우왕좌왕했다.

급기야 양세찬은 김종국에게 "형 펜션 알아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팽팽하게 의견이 엇갈려 진척이 전혀 없던 이들은 25분 만에 처음으로 무언가를 만들어갔다. 이에 김종국은 "난 캠핑이 너무 싫다. 이런 걸 왜 하는 거냐"라며 "캠핑을 너무 싫어하는 거 그대로 편집해 줬으면 좋겠다. 방송을 작위적으로 하면 안 된다. 너무 싫은데 어떻게 할 거냐"라고 불만을 토로했다.

긴 시간 고군분투 속에 겨우 그럴듯한 외관을 완성한 멤버들은 또 다른 난관에 부딪혔다. 에어 매트에 바람을 넣으라는 것.

이에 양세찬은 장비 속에서 에어 펌프라고는 믿어지지 않는 장비를 찾아냈고 "이게 뭐냐"라며 허탈하게 웃었다. 그리고 전소민은 제작진을 향해 "행복해요 이게?"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같은 시간 시장팀은 아예 식사를 하고 있었다. 유재석은 "여기서 심부름만 하면 형인이가 섭섭해한다"라며 PD 핑계를 댔다. 그리고 완전 범죄를 위해 어떻게 해야 할지 코치를 해 눈길을 끌었다.

그리고 어설프기만 해 보였던 이들의 작전은 성공했다. 텐트를 만드느라 지친 멤버들은 시장팀이 내민 간식에 마음이 빼앗겼고, 시장팀을 전혀 의심하지 않아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 말미 멤버들은 해외 팬미팅을 위해 준비 중인 "새삥"과 "LOVE DIVE" 댄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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