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이두리 기자] 날씨 앱(애플리케이션) '첫화면 날씨'가 최근 업데이트를 통해 일본 지역의 꽃가루 예보 및 알림 기능을 추가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로 '첫화면 날씨' 앱 내에서 일본 지역의 날씨를 추가하면 지역별 꽃가루 상태를 포함, 주간 예보를 통해서도 꽃가루 지수를 확인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일본을 방문하는 국내 여행객에게 유용한 기능이라는 게 '첫화면 날씨' 관계자의 설명이다.
코로나19의 영향이 줄면서 가까운 일본 및 동남아 지역으로 떠나는 해외 여행객이 늘고 있는 가운데, 특히 일본은 개화 시기인 3월에 맞춰 후쿠오카성 벚꽃 축제를 비롯해 오키나와와 나고야 등 국내에 잘 알려지지 않은 이색 벚꽃 명소를 찾는 방문객들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업데이트로 '첫화면 날씨' 앱 내에서 일본 지역의 날씨를 추가하면 지역별 꽃가루 상태를 포함, 주간 예보를 통해서도 꽃가루 지수를 확인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일본을 방문하는 국내 여행객에게 유용한 기능이라는 게 '첫화면 날씨' 관계자의 설명이다.
코로나19의 영향이 줄면서 가까운 일본 및 동남아 지역으로 떠나는 해외 여행객이 늘고 있는 가운데, 특히 일본은 개화 시기인 3월에 맞춰 후쿠오카성 벚꽃 축제를 비롯해 오키나와와 나고야 등 국내에 잘 알려지지 않은 이색 벚꽃 명소를 찾는 방문객들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첫화면 날씨' 측은 일본 여행 전 놓치지 말아야 할 사항으로 '꽃가루 지수'를 꼽았다. '첫화면 날씨' 관계자는 "일본에서는 최근 30여년간 꽃가루로 인한 환자가 늘고 있는 상황"이라며 "특히 삼나무 꽃가루로 인한 알레르기는 2월 하순부터 5월 초순 사이에 심각하다"고 말했다. 이어 "일본 환경성에 따르면 올해 수꽃의 양은 34개 도부현 가운데 도호쿠 남부에서 규슈에 걸친 23개 도부현에서 최근 10년간의 평균을 웃돌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첫화면날씨는 구글 스토어와 앱 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
사진제공=첫화면 날씨 |
이두리 기자 ldr5683@mt.co.kr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