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이웅희 "선수 때 경험 살려 최고의 스카우트 되겠다"
최근 은퇴 후 제2의 축구인생을 준비하는 이웅희(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K리그를 대표하는 수비수였던 이웅희가 은퇴 후 최고의 스카우트 혹은 테크니컬 디렉터로 제2의 축구 인생을 준비하고 있다. 이웅희는 2011년 대전시티즌에서 데뷔한 뒤, FC서울·상주 상무·강원FC·천안시티FC 등을 거치며 328경기 10골 6도움으로 15
- 뉴스1
- 2026-01-17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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