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사랑, 블랙핑크 지수 만났다…야노 시호 "보기 드물게 굉장히 긴장해"
야노 시호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이종 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딸 추사랑이 세계적인 걸그룹 블랙핑크의 지수를 만났다. 추사랑은 1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항상 쿨한 사랑이가 보기 드물게 굉장히 긴장했고, 만나서 굉장히 기뻐했어요! 바쁘신 와중에도 시간과 소중한 기회를 만들어 준 지수짱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사
- 뉴스1
- 2026-01-17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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