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최응천 문화재청장이 3일 오후(현지시간)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 소재 외교부에서 아사드 마지드 칸(Asad Majeed Khan) 외교부 차관을 만나 라호르 박물관 소장 불교 성물인 ‘고행상’의 한국 친견(親見) 전시 등 문화유산 분야 협력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문화재청 제공) 2023.3.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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