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청 |
(당진=연합뉴스) 정찬욱 기자 = 충남 당진시는 에너지 가격 폭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보호 한파 쉼터로 지정된 지역 경로당 333곳에 50만원씩의 난방비를 지급한다고 28일 밝혔다.
시는 도 재해구호기금에 자체 재난관리기금을 합해 총 1억6천650만원을 지원한다.
한파 대책 기간으로 지정된 지난해 11월 15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의 난방비에도 소급 적용한다.
jchu20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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