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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G워너비 M.O.M "'바라만 본다'·'듣고 싶을까' 수익 기부"(라디오쇼)

헤럴드경제 정현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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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G워너비 M.O.M "'바라만 본다'·'듣고 싶을까' 수익 기부"(라디오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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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멜론뮤직어워드사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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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정현태 기자] MSG워너비 M.O.M이 돌아왔다.

20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MSG워너비 M.O.M 지석진, KCM, 박재정, 원슈타인이 출연했다.

M.O.M 지난 2021년 6월 '바라만 본다', 지난해 2월 '듣고 싶을까'에 이어 지난 11일 '지금 고백합니다'를 발표했다.

M.O.M은 '바라만 본다' 수익은 기부를 했고, '듣고 싶을까'도 일부 기부가 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지금 고백합니다' 제작비는 지석진이 반, KCM이 반을 냈다고. 박재정은 자신과 원슈타인에 대해 "저희는 자금이 딸린다"라고 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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