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호도' |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만화 '엄마들'로 만화계의 오스카상이라고 불리는 하비상을 받은 마영신 작가가 신작 웹툰 '호도'를 내놨다.
3일 카카오웹툰에 따르면 마영신 작가의 '호도'는 지난 2일 연재를 시작했다.
'호도'는 불우한 어린 시절을 보낸 주인공이 따돌림과 성추행으로 받은 마음의 상처를 끌어안고 그림을 그리는 이야기를 담았다. 19세 이상 이용가로, 매주 목요일 연재된다.
마영신 작가는 중년 여성의 연애와 일을 그린 '엄마들'로 2021년 하비상 시상식에서 최고 국제도서 부문 상을 받은 작가다.
하비상은 미국 만화가 하비 커츠먼을 기리기 위해 1988년 제정된 상으로, 미국 만화계에서는 오스카상에 비견될 정도로 권위 있는 상이다.
마영신 작가 |
heev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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