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따 보낸 안양, 브라질 출신 FW 엘쿠라노 임대 영입
FC안양에 입단한 공격수 엘쿠라노. (FC안양 제공)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K리그1 FC안양이 전북 현대로 이적한 모따의 빈자리를 메울 새로운 외국인 공격수를 영입했다. 안양은 24일 "브라질 출신 공격수 엘쿠라노를 브라질 클럽 CRB로부터 임대 영입했다"고 밝혔다. 엘쿠라노는 지난 2019년 브라질의 우베를란지아 EC에 입단하며 프로 커리어를
- 뉴스1
- 2026-01-24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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