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베카, V-리그 데뷔 후 첫 라운드 MVP…레오는 최다 12번째 수상
[서울=뉴시스]여자배구 흥국생명 레베카. (사진=KOVO 제공)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프로배구 여자부 흥국생명의 외국인 공격수 레베카가 V-리그 데뷔 후 처음 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레베카는 24일 한국배구연맹이 발표한 4라운드 여자부 MVP로 뽑혔다. 레베카는 취재 기자단 투표에서 34표 중 13표를 받아 12표를 획득한 한국도로
- 뉴시스
- 2026-01-24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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